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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 보면 힘들 때도 있고, 억울할 때도 있다. 그래서 포기하고 싶을 때도 있다. 그럴 때 제일 필요한 게 희망 아닌가?
우선 나부터 다른 사람에게 '희망의 스위치'를 눌러 주자. 그러면 희한하게도 그 사람에게도 힘이 되지만 나에게는 더
큰 힘이 된다. 이것이 바로 희망의 전염이다. 당신이 지금 지쳐 있다면 다른 사람을 힘 나게 하는 말을 건네 보라.
바로 되돌아온다. 년말을 맞이하여 나보다 남에게 베푸는 삶에 눈 돌려 보는 따뜻하고 보람찬 년말이 되길 기도 합니다.
작성자 벌나무 작성시간 13.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