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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는 회사에서 조퇴를 하였지요.
    서울에서 오랜만에 장모님과 처남이 오시었습답니다.
    마침 회사 수련관에 하룻밤 묵을수 있는 티켓이 있어
    하룻 밤을 보내고 왔지요.

    아침에 일어나 6시30분에 주변 산책로를 따라
    길을 나섰는데 아직 어둠이 가시지 않아
    조금은 조심스러웠답니다.
    1시간여 걷는 산책로였는데 걷고나니
    참으로 상쾌 하더군요.

    오늘밤에는 80여명이 모이는 송년회가 있어
    이제 막 마치고 돌아 왔네요.
    바쁘게 보낸 시간들이었나 봅니다.

    어느새 금년 마지막 달인 12월도
    절반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남은 시간 알뜰살뜰 보람있고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푸른하늘바다 작성시간 1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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