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려’ 참 따뜻한 단어입니다. 누군가가 내 마음을 읽어주는 것만으로도 고마운데, 그에 맞게 행동까지 이어진다면 그야말로 뜨거운 감동입니다. 그 사람의 처지에 서는 것, 그리고 한 걸음 더 다가가 그를 살펴보는 것, 그것이 배려의시작입니다. 이로부터 함께 따뜻해지기 시작합니다. 오늘 가까운 분들께 작은 배려를 실천해 보하시는 화끈한 화요일 되십시오^*^ 작성자 벌나무 작성시간 13.12.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