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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는 병상에서 창밖에 내리는 눈을 바라보며 가고싶어도 갈곳없는 고향을 생각하며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며 고향을 그렸습니다,늦게나마 출첵합니다^^~~~ 작성자 비사성 작성시간 1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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