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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느덧 한 해가 저물고 있습니다. 울님 오늘은 일년 중 밤이 가장 길고 음기운은 가고 양기운이 시작하는 冬至(동지)
    입니다. 한 해 동안 열심히 살아온 나를 위해서, 그리고 나보다 더 열심히 살아온 당신을 위해서 오늘은 축배라도
    들어야겠습니다. 사랑과 감사와 희망을 위하여! 축배! 동지팥죽 많이 드시고 갑오년 새해에는 새로운 큰 희망과
    큰 기쁨이 가득하시고 소원성취 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
    작성자 벌나무 작성시간 13.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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