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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정말 죄송했습니다.용서해 주십시요 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미안합니다.여러분 .... 그리고 혹시라도 저에게 서운하셨거나 상처받으신분 계시면 전화부탁 드립니다.저는 이세상에서 단 한분도 미워하지 않고 살려고 노력합니다.적어도 이순간은 그렇습니다.평생 아무도 미워하진 않을겁니다.대통령도 국회의원도 판검사도 병원도 밉지는 않습니다.다만 아쉬울 뿐이었습니다 새해를 맞아 잠시라도 그분들의 건강을 빌어봅니다. 작성자 민간의술/신인주 작성시간 14.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