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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처음은 최선을 다하기 쉽습니다. 특히 년 초에는 몇 차례 신바람을 내며 열심히 잘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꾸준히,
    끝까지 몰입하여 무아지경에 이르기는 어렵습니다. 처음 한 순간의 몰입에 머물지 않고 계속해서 몰입하고 또 몰입하고
    그래서 마침내 무아지경의 경지에 이르는 것, 그것이 자신의 미래의 문을 활짝 여는 길입니다. 울님들 새해를 맞이하여
    세운 계획이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언제나 최선을 다하여 염원을 성취하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벌나무 작성시간 1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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