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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일주일이 악몽같았었나 봅니다.
    이제 겨우 조명조차 없는 터널을 지나
    조금씩 빛이 보이는 터널을 지나고 있습니다.

    매일 여기를 들어 왔지만
    차마 글을 쓸 수가 없었답니다.
    2014년 새해 첫날 겪은 힘든 일은
    조금 시간이 지난 다음에 이야기 하도록 하겠습니다.

    어느새 새해를 맞은지도 일주일이 후딱 지나가 버렸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셨지요?
    요 며칠동안 날씨가 너무 포근하다 싶었는데
    내일은 전국적으로 눈비가 오고
    모레부터는 다시 매서운 한파가 올거란 예보네요.
    주말 늦게나 풀린다고 하니
    대처 잘 하시기 바랍니다.
    오늘밤도 고운 밤 되시고
    기분 좋은 아침 맞이 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푸른하늘바다 작성시간 14.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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