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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는 퇴근하고 회사 시설인
    백운산 자락에 있는 수련관으로 가서
    하룻밤을 묵고 왔네요.
    조용하고 공기 맑은 곳이라
    가끔 찾곤 하는 곳이지요.
    아침을 먹고 주변 둘레길을 약 1시간여 돌고
    11시쯤 집에 돌아 왔습니다.

    오늘은 일기예보대로 날씨가 많이 풀렸네요.
    이런 날씨가 내일까지 이어지다가
    모레 월요일부터 다시 추워진다고 합니다.
    겨울이니 추운것은 당연한 이치지만
    너무 많이는 춥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랍니다.

    벌써 주말도 절반의 시간이 지나 버렸네요.
    좋은시간 되시고 많이 웃는 시간으로
    행복한 오늘이길 빌겠습니다.
    작성자 푸른하늘바다 작성시간 14.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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