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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저녁에는 고향에서 치루어진
    친구들 모임이 있었답니다.
    9명의 정회원과 찬조 출연 1명
    10명이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가졌나 보네요.
    언제나 모임에서는 술잔이 오가기에
    아침에는 우럭 매운탕에 속풀이를 하고
    10시쯤에 귀가 했습니다.
    초등학교 친구들이기에 늘 만나면
    반갑고 기분이 좋아지지요.

    휴일도 어느새 정오가 다 되었네요.
    즐겁고 보람있는 시간 되시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남은 시간도 금쪽같은 귀한 시간 되시고
    많이 웃는 행복한 휴일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푸른하늘바다 작성시간 14.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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