倒伏欽花(도복흠화)이며 跌背瞻星(질배첨성)이외다~~이왕 엎어진 김에 코 앞의 꽃향기나 맞으며 뒤로 자빠진 김에 드러누워 밤하늘의 별이나 감상하소서무어 그리 바쁘다고 빨리빨리 외치며 종종걸음입니까? 좀 느긋하게 한번 살아봅시다요~~군함바위 일출 작성자 초암 작성시간 14.01.17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