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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6년만에 처음으로 사적인 모임에 갔습니다.중학교 동창모임인데 현대의학과 민간의술을 설파하니 거의다 안믿네요..갈길이 이렇게 멀어서 걱정입니다.하지만 우리국민의 지극한 표본을 보았을 뿐인데 친구들이라 안타까움은 더하네요 작성자 민간의술/신인주 작성시간 1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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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심정 이해가 갑니다!! 제 자식들도 않믿으니 ㅉㅉ
그렇게 살아 ~~~ 그게 맘편해요 가슴은 아리지만~~~ 작성자 해피셀 작성시간 14.01.17 -
답글 친구들뿐만도 아니고 친척들도 안믿어요~
차라리 길가다가 모르는사람에게 설파하시는쪽이 더 좋을수도... 작성자 푸른소나무 작성시간 14.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