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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좋은 금요일 밤이 서서히 또 저물어 갑니다.
한주가 시작 되었나 하면
금새 주말이 돌아 오는것 같네요.
우리의 대명절 설날도 이제 2주정도 남았습니다.
세월이 참 빠르게도 지나 가는듯 하는것은
그만큼 가는 세월이 아쉽기 때문이기도 하겠지요.
시간이 가고 세월이 가면
살아갈 날이 그만큼 줄어 드는데도
예전이나 지금도 가끔 뭔가가 기다리기라도 하는 것처럼
시간이 빨리 지나가기를 바랄때가 있지요.
한번 가 버리면 다시는 돌아 오지 않은것을...
생각해 보면 지금 이 순간순간들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한지 모르겠습니다.
좋은 밤 되시고
금쪽같은 시간으로
고운 주말과 행복한 휴일 되십시요. 작성자 푸른하늘바다 작성시간 14.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