風辣步難(풍랄보난)이나 登終得意(등종득의)입니다~~바람은 매섭고 걸음걸음이 고난의 연속이나 등행을 마치고 난 뒷맛은 그야말로 개운하다 하겠지요인생의 역경을 이겨낸 자만이 달콤한 휴식을 취할 자격이 주어지는게 아닐까요?주왕산 주산지 작성자 초암 작성시간 14.01.18 이미지 확대 답글 항상 감사합니다.그리고 반갑습니다. 작성자 민간의술/신인주 작성시간 14.01.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