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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澄潭無魚(징담무어)요 過濯傷衣(과탁상의)입니다~~
    너무 맑은 못엔 고기가 살지 아니하고 지나치게 세탁하면 옷이 상하는 법입니다.
    모자라지도 않고 지나치지도 않은 삶을 사는게 가장 이상적인 모습이 아닐런지요~~

    예천 회룡포
    작성자 초암 작성시간 14.01.20 '澄潭無魚(징담무어)요'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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