糞田戱狗(분전희구)요 佛前恭拜(불전공배)입니다~~똥밭에서는 똥개와 더불어 놀고 부처님 앞에서는 공손히 예배드립니다.인간은 무한 가변적인 존재입니다. 무었이든 다 할 수 있고 또 그렇게 되어야만 하겠지요?상생의 손 작성자 초암 작성시간 14.01.25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