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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쯤 차례상 준비 하시느라 바쁘신 분도 계실 것이고
이미 고향에 도착 하신분도 계실 것이고
한참 고향을 향하여 달리고 계신분도 계시리라 믿습니다.
설날을 하루 앞둔 지금
사람마다 하는 일이나 마음은 천가지 만가지라 여겨지네요.
저는 오늘에야 고향 근처인 고흥 녹동에 가서
차례상에 올릴 생선을 사 왔습니다.
대목이라서인지 값이 만만치가 않더군요.
온 가족이 함께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시고
새해에는 운수대통,만사형통 하시기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작성자 푸른하늘바다 작성시간 14.0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