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을 대할때 성품이 강한 사람이 엄하게 처신하면한 집안이 해체되고, 성품이 부드러운 사람이 엄하면 육친(부모, 형제, 처자식)의 마음이 떠난다. 비록 강하고 엄하더라도 반드시 은혜롭게 하며, 비록 부드럽고 엄하더라도 반드시 온화하게 할 것이니, 은혜로움과 온화함이 있으면 강함과 부드러움을 극복하게 된다. - 참전계경 335사 <강유 剛柔> - 오늘마져 늘 강건 제 구실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굴이 김종대 작성시간 14.02.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