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에서 사촌누님이 몸관리차 어제 오셨습니다.그런데...작년5월에 담낭에 염증이 있다며 수술을권해 담낭을 제게 하셨네요..여러분가족은 어떠한경우에도 수술을 말리셔야 합니다.우리누나도 사전에 말리지 못하는 현실이 정말 속터지내요 작성자 민간의술/신인주 작성시간 14.02.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