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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치 동계올림픽 중계를 보느라
    어젯밤부터 잠을 설치고 있는듯 합니다.
    어제는 새벽 4시쯤에야 개회식이 끝나더군요.
    오늘도 이승훈 선수의 금메달을 기대하며
    조금전까지 TV 곁을 떠니지 못했던것 같습니다.
    하루빨리 첫 승전고가 울리면 좋겠네요.

    어느 TV연속극에서 이런말이 나오더군요.
    "이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사람은
    넘어졌을때 손 잡아 주는이가 없는 사람"이라고요.
    우리 모두 그 사람이 누군지 잘 생각 해 봐야 하겠습니다.

    주말에도 오전에는 출근하여 근무 하고
    휴일에도 잠시 나갔다 와야 하겠습니다.
    편안한 잠 자리 되시고
    멋진 휴일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푸른하늘바다 작성시간 14.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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