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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밤이 되었고 다시 소치로 눈을 돌려야 할 시간이네요.
오늘은 모태범 선수가 1000m에 도전하는 날이랍니다.
어제처럼 또 기분 좋은 결과가 나올것을 기대하여 봅니다.
여기서는 보기조차 힘든 눈 때문에
강원도 지역에서는 큰 고초를 겪고 있나 보네요.
예전 군대 생활때 지긋지긋 하게 눈을 치웠던 기억이 납니다.
참 징그럽다고 해야 할까
지치고 힘들었던 그때를 생각하면
지금 강원도 주민들의 고충이 얼마나 큰지 짐작이 갑니다.
그런데 또 내일부터 모레까지 많은 눈이 온다고 하니
걱정이 됩니다.
피해가 최소화 될수 있도록 지혜를 모아 주시면 좋겠습니다.
행복한 밤 되십시요. 작성자 푸른하늘바다 작성시간 14.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