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을 알기 어려운 것이 사람이다.육체만으로 살아가는 동물의 종이 아니라, 영체와 기체를 가진 복합체이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동물의 임상실험 결과만으로 인체에 적용하면 많은 차이를 보이게 된다. 작성자 석촌 작성시간 14.02.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