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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걸어가는 인생의 길은 결국 혼자 가는 길입니다. 한걸음 한걸음 그 누구도 대신 할 수 없습니다. 언제나 마지막에
남는 건 자기 혼자일 뿐입니다. 어느 날 문득 이 광활한 광야에 홀로 서있는 자신을 발견하는 순간 너무 외로워 떨거나
겁내지 마세요. 더 큰 힘과 용기를 내서 꿋꿋하게, 혼자서 걸어가십시오. 울님들 우린 서로 대신 살아줄 수 없지만 함께
동행하여 서로 격려하며 힘이 되어 줄 수 있습니다 오늘도 동행하며 서로에게 힘이 되는 좋은 휴일 만들어 보세요. ^*^ .
작성자 벌나무 작성시간 14.0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