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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며칠동안 설친 잠을 좀 보충하느라
    약간의 늦잠을 자고 일어나서
    아침도 점심도 아닌 시간에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달걀 하나에 고구마 하나를 먹고
    TV 좀 보고나니 벌써 이 시간이 되어 버리네요.
    참으로 시간이 잘도 간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침에 조금 쌀쌀하다고 느꼈는데
    햇살이 너무 좋아서인지
    마치 봄날 같은 기분이 들기도 합니다.
    벌써 오늘이 2월 15일이니
    이미 봄이 이만치 와 있는지도 모르겠군요.
    남은 주말의 시간 행복한 시간으로 이어지시고
    편안한 휴식 있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푸른하늘바다 작성시간 14.02.15
  • 답글 오늘도 찿아주시어 위기에 처한 전국민에게 건강상식을 알리는일에 동참해 주시어 얼마나 고마운지 모릅니다.빨리 많은국민에게 알리는 방법은 우리모두의 노력이 요구되기에 어려운 일이라 생각합니다.그래서 더많은분들의 참여를 위해 노력해봅시다.^^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민간의술/신인주 작성시간 1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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