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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낮은 곳이면 어디든 흘러 들어가는, 어쩌면 생각도 중심도 없이 사는 것 같지만 사실은
    강물처럼 도도히 흐르고 바다처럼 넓은 마음으로 '물처럼 산다.' 이것이 가장 옳은삶인것 같습니다 모두 사랑합니다.

    작성자 가수이소자 작성시간 1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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