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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주의 첫날 월요일!
    문을 잘 여시었는지요?
    오늘은 하루 종일 가랑비가 오락 가락 하는
    그런 날씨였던것 같네요.
    많이 포근 했던것 같기도 하구요.

    저녁에 참 안타까운 비보의 속보를 접하셨지요?
    경주 리죠트에서 50여명의 우리의 아들,딸들이
    매몰 되었다는 참담한 뉴스입니다.
    우리의 아이들 어찌 할까요?
    그리고 그 부모님들은 또 어찌 할까요?
    한명이라도 더 많이 구명 되기를 기도하여 봅니다.
    작성자 푸른하늘바다 작성시간 14.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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