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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온도는 체온과 다릅니다. 체온 곧 몸의 온도는 아주 가까이 있어야 다른 사람이 느낄 수 있지만, 마음의 온도는
아무리 멀리 떨어져 있어도 느낄 수 있습니다. 서울에서 부산까지도, 브라질, 소치, 남극까지도 그대로 전달됩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몸의 온도는 자신의 한 몸을 덥히는데 그치고 말지만, 마음의 온도는 다른 사람의 마음도 함께 덥혀
줍니다. 울님들 가족과 이웃과 친지들께 봄기운 가득 실어 따뜻한 마음의 온도를 함께 나누시는 즐거운 주말 되세요. ^*^
작성자 벌나무 작성시간 14.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