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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치의 열광도 이제 오늘밤이 마지막인가요?
    행복했던 시간도 안타까운 시간들도
    이제는 또 한토막의 추억으로 안고
    한 시대의 역사로 길이 남으리라 여깁니다.
    그동안 밤잠 못 이루고 즐거웠던 순간들이었습니다.
    덕분에 컴퓨터를 조금 멀리 했고
    티비에 많은 시간을 빼앗겼나 보네요.
    편안하고 고운밤 되시고
    또 새로히 시작되는 2월의 마지막주
    힘차게 여시고 마무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푸른하늘바다 작성시간 14.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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