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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금요일이며 2월의 마지막 날이네요.
    벌써 봄을 알리는 매화며 동백꽃이 피어나기도 하고
    머지않아 개나리,진달래도 자태를 드러 내겠지요.

    혹독한 겨울을 잘 이겨내야만
    꽃을 피울수 있는 봄꽃들!
    어찌 생각하면 무척이나 대견하지요.

    대관령에서 나는 황태는 바닷가에서 말린 황태보다
    육질이 훨씬 부드럽고 고소한 맛을 낸다고 하네요.
    이 또한 대관령의 강추위라는 시련을 잘 이겨낸 결과라고 합니다.

    3월은 이처럼 진정한 봄의 시작이며
    우리에게는 희망의 계절이기도 합니다.
    농부가 씨앗을 뿌리듯
    우리의 마음에도 행복의 씨앗을 심는 마음으로
    아름다운 날 연출하는 그런 3월이길 바랍니다.
    작성자 푸른하늘바다 작성시간 14.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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