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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근헤 정부에.....우리의 소망을 1.2.3.4로 쓴 분께 하시는게 참으로 어려워 보입니다 많은 관객 앞에는 애처롭게 노는 피에로를 보는 아픔입니다 한국의 의사 약사 국회 의료관계 수 많은 사람이 빙신들 입니까 손 놓고 초중고에 민간의술 과목이 신설되는 걸 보고 있게 꿈을 꾸시네요 그러나 꿈은 이루어 진다(2002 월드컵)네요 됩니다ㅣ 정치의 주체가 바뀌면 될 수 있읍니다 한독당 공화당 민정당 한나라당 새누리 로는 민간의술은 절대로 대접을 받을 수 없을 것입니다 현재 돈 중심의 사회에서 인간 중심의 정치 변화 없이는 절대로 우리는 인정 못받습니다 그러면 우리 민의회 회원은 어떻게 해야는지 자명해 지지요 작성자 의약부국 작성시간 14.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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