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 촉촉히 내리는 하루. 봄꽃 개나리 시냇가 노랗게 피고 산골 진달래 연분홍 물들여 놓고 들엔 종달새 지지배배 하늘 춤 춘다 설레이는 봄소식이 기달려지는 하루였네요,,오늘도 행복가득 사랑가득 안으시구 행복한 하루마감 되시길요 ,,!!머잖아 봄소식이 방긋 웃으며 올듯합니다~~~남은시간도,,행복하세요~~~~~~^)^ 작성자 법안 작성시간 14.03.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