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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3월 3번째 토요일!
한달에 한번 있는 봉사활동을 가는 날입니다.
지난달에도 못가서 신청을 했는데
영 가고 싶은 마음이 없었네요.
갈까 말까를 몇번이나 망설이다가
최종 가기로 결정을 하고 다녀 왔습니다.
아침에 보니 차창 유리에 성애가 뿌옇게 끼었더군요.
날씨가 그만큼 차갑다는 징조겠지요.
한낮으로 가면서 기온이 올라가
조금은 풀린듯 합니다.
광양 매화축제가 3.22일부터 3.30일까지고
구례 산수유축제가 3.21일부터 3.30일까지더군요.
이미 매화는 활짝 피었다 하니
만개는 아니드라도 볼만 하리라 여겨 집니다.
봄 맞이와 함께 행복한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푸른하늘바다 작성시간 14.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