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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에 서 있는 나무를 보게. 이제는 늙은 나무지. 그러나 꽃을 피우고 열매도 맺는다네. 그것이 가능한 건 저 나무가
매일 조금이라도 계속 성장하고 있기 때문이야. 나도 그렇다네. 나무를 보면서 자연과 함께 호흡하는 시인 롱펠로우 삶.
매일 매일 조금씩 성장하는 인생이 참으로 아름답게 생각됩니다. 살아있는 생동감 있는 삶을 유지하는 비결. 그건 바로
마음의 자세인것 같습니다. 울님 현대인이 너무나 분주한 삶. 잠시 여유를 갖고 삶의 성찰의 시간을 갖는 휴일 되세요. ^*^.
작성자 벌나무 작성시간 14.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