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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에 길을 가다가 둘러보니
    여기 저기 봄꽃들이 이쁜 자태를 맘껏 자랑하고 있었습니다.
    매화가 싱그럽게 하얀 꽃망울을 터트렸고
    하이얀 목련도,노오란 개나리도 활짝 피었습니다.
    벗나무의 꽃망울도 피어나기를 위해
    잔뜩 준비를 하고 있는듯 합니다.
    조만간 우리곁에 계절의 여왕인 봄이
    더욱 완연해지지 않을까 싶네요.

    즐거움도 아름다움도 모두 자신의 몫이라고 했습니다.
    더 아름답고 더 고운 봄으로,
    그리고 더 큰 희망과 꿈을 실현 하시어
    행복한 계절로 꾸리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푸른하늘바다 작성시간 1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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