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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곁에서 꽃이 피어난다는 것은 얼마나 놀라운 생명의 신비입니다. 잠잠하던 숲에서 새들이 맑은 목청으로
    노래하는 것은 우리들 삶에 물기를 보태주는 가락이다. 아무리 겨울이 길어도 봄은 옵니다. 꽃샘추위가 아무리
    기승을 부려도 꽃은 피어납니다. 어김없이 봄은 오고, 어김없이 꽃이 핀다는 사실이 신비롭습니다. 봄은 왔고
    꽃들이 막 피어납니다 울님 야외 활동하기 좋은 날씨에 봄 꽃의 축제 장에 가셔 힐링 받으시는 주말 되십시오. ^*^
    작성자 벌나무 작성시간 1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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