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을 하며 우린 인생을 공부합니다. 오르막이 있으면 늘 내리막이 있다는 것을. 내리막길의 편안함에서 언제 내가 저 산을 올라갔다 왔나 싶은 맘이 늘 들어요. 하지만 올라갈 때의 그 힘듦이 있었기에 내리막길의 기쁨이 있는 것이라는걸깨닫곤 하지요. 고통과 슬픔, 기쁨과 환희가 모두 우리의 인생 스승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느낍니다. 벌써 삼월의 마지막주 월요일 등정을 힘차게 시작해 봅니다. 화이팅 ^*^ 작성자 벌나무 작성시간 14.03.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