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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벌써 3월들어 마지막 토요일 주말입니다 아파트에 심은 벗꽃이 어제 만개하여 꽃 잔치에 비가 예보되어 시샘하며 즐길
    시간을 주지 않네요. 끝없이 부지런한 것은 시간이며 세월 입니다. 사랑과 배려가 묻어나는 시간이기를 소망합니다.
    울님들 가족과 함께 한 주의 피곤을 모두 털어 내시고 생기를 충전하시는 즐거운 주말 되세요. ^*^
    작성자 벌나무 작성시간 14.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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