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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꽃이 아름답다고 생각했는데 요즘은 조금씩 마음이 바뀌어갑니다. 희망의 자리를 믿는 사람들,
어려움 속에도 여전히 우리가 걸어가야 할 길이 있음을 믿고 그것을 살아내는 존재들이 있다는 것. 아픔과
고난을 이겨내고, 희망을 꿈꾸고 다른 이의 희망이 되어주는 아름다운 사람이 되길 꿈꿔봅니다 변하지 않고
항상 향기로운 향기가 풍기도록, 울님들과 오늘도 잘 가꾸어 나가는 최고의 하루가 되도록 노력하렵니다. ^*^
작성자 벌나무 작성시간 14.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