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다녀갑니다.제도권이라는 이름으로 민의회를 가로막는 현실에 분노를 느낍니다. 회원님들의 하나된 마음은 오늘도 청량제가 되네요. 민의회가 국민들에게 인정받는 날이 곧 오리라 확신하며 내공을 준비합시다~~ 홧팅!!!! 작성자 예송 작성시간 14.04.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