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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어진 시간'이 짧습니다. 봄이 그렇듯 우리의 삶 또한 영원히 계속되지 않습니다. 사랑할 시간, 감사할 시간은 더욱 빨리
지나갑니다. 영감의 잔, 사랑의 잔에 담긴 마지막 한 방울까지 남김없이 마셔 비워야 후회가 없답니다. 우리의 삶도
영원하지 않기에 될 수 있으면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며 순간 순간 최선을 다하라는 말씀입니다. 울님들 늘 웃음
꽃 피우는 삶 속에 더욱 행복하시고 소망하시는 꿈 최선을 다해 이루시길 소망하여 봅니다. ^*^
작성자 벌나무 작성시간 14.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