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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아무리 퍼 올려도 마르지 않는 내 안의 샘물이며, 마지막 한 톨까지 다 주었는데도 꽃으로 향기로 다시 살아나
우리가 머문 거친 땅을 푸르고 윤택한 희망의 동산으로 만드는 영근 씨앗입니다. 참 마음에 와 닿는 내용입니다. 모두
이런 생각으로 산다면 세상은 사랑으로 가득 차서 모두 행복하게 되겠지요 울님들 오늘도 사랑 베풀며 사는 행복하신
금요일 되소서. ^*^
작성자 벌나무 작성시간 14.04.04 -
답글 벗꽃이 만발 하였음다...
너무 머쳐요.... 작성자 설경하얀나비 작성시간 14.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