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신 주변의 사람들을 떠올려보세요. 그분들이 얼마나 소중하고, 나는 그 사람들을 얼마나 아끼고 사랑하는지, 그리고 그
사람들에게 얼마나 많은 마음의 빚을 갖고 있는지 찬찬히 생각해 보세요. 우리는 모두 빚진 자들입니다. 주변 사람에게서
받은 도움, 내가 진 빚입니다. 내가 받은 사랑, 내가 진 큰 빚입니다. 이제 조금씩 갚으며 살아야 합니다. 울님들'그 분
들을 떠올려 이전보다 더 많이 사랑하며, 더 많이 감사하고,사는 것이 답입니다. 조그마한 빛 하나라도 갑는 하루 되세요. ^*^ 작성자 벌나무 작성시간 14.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