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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데이라고들 말하는 금요일 밤이
이제 또 저물어 갑니다.
한주도 즐겁고 행복 하셨는지요?
날씨는 봄의 중심에 와 있는가 했더니
어느새 여름을 느낄만큼
한낮에는 후덥지근 하기도 합니다.
점점 봄과 가을이 짧아진다는 생각이 듭니다.
주말과 휴일에는 좋은 계획 세우셨는지요?
저는 내일 1박2일로 무주에서 있는
집안 장남 형제들의 모임에 갑니다.
한 동네에서 살았던 경주김씨의 장남들로만
구성된 모임이랍니다.ㅎㅎㅎ
아직은 그래도 마실 다니기에 좋은 날씨입니다.
주말과 휴일 계획 잘 세우시어
보람되고 알찬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푸른하늘바다 작성시간 14.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