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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무주에 가서 모임을 치루고
    약 24시간만에 집에 돌아 왔습니다.
    조금은 후유증이 남는 지금이네요.

    이곳은 이미 지고 없는 꽃들이
    그곳에서는 한창이더군요.
    고산지대라서 그런가 봅니다.
    산허리 군데군데에는 아직도 잔설이
    남아 있고 어떤데는 꽤나 두껍게
    얼어 있는 곳도 볼수 있었습니다.

    모처럼 집안 형제들 부부와
    좋은 시간으로 행복 담아 온듯 합니다.
    편안한 밤 되시고
    비상하는 한주의 시작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푸른하늘바다 작성시간 14.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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