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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은 서로를 어루만지면서 변합니다. 어루만져서 경직되고 냉혹했던 사람을 다시 태어나게 합니다. 사랑은 서로를 갈라
    놓았던 벽을 허물고, 어둡고 닫힌 마음에 빛이 들도록 합니다. 자신을 사랑 할 줄 모르면서 남을 사랑한다는 것은 모순
    이라 생각합니다. 울님들 오늘 자신을 사랑하면서 따뜻한 손으로 남의 손을 잡아 사랑을 실천하시는 행복한 하루 되소서. ^*^
    작성자 벌나무 작성시간 1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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