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의회를 사랑하는 대현이 입니다.수십명의 환우를 돌봐주신 회장님 감사합니다.고속버스 운전하느라 카페에 잘 들어오지 못하여 민의회의 진가를 잘 알리지 못합니다.죄송합니다.지금은 민의회 입니다. 작성자 대현이 작성시간 14.04.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