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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고싶어 어찌 할꼬?
    그리워서 어찌 할꼬?
    가슴이 터질것만 같을 부모 형제들
    그 심정을 어찌 말로 표현할수 있으리까?

    아직도 시신을 수습하지 못한 부모들은
    또 얼마나 애가 타실까?
    이제부터는 더 구조하기가 어려울거라 하는데
    언제 그 끝이 날까?
    안타까운 마음은 벌써 열흘이라는 시간이
    훌쩍 지나가 버렸습니다.
    하루 빨리 한사람의 시신도 빠짐없이
    모두 수습되어 장례만이라도 끝이 났으면 좋겠습니다.

    가신님들께 다시한번 애도를 표하며
    명복을 빕니다.
    주말과 휴일 소중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푸른하늘바다 작성시간 14.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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