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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한주가 슬픔과 아픔으로 보냈네요
    우리의 무력함과 자괴감으로~
    그래도 아직도 실종자는 더 찾아낼수 없도록....약한 우리들~
    오오~ 어찌 하랴
    작성자 정병훈 작성시간 14.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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