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가랑비가 오다마다를 계속하는 휴일이
    어느새 밤으로 이어지려 합니다.
    주말과 휴일은 잘 보내셨는지요?

    어제는 광주에서 있는 친구자녀 결혼식에 다녀 왔네요.
    결혼식이 끝나고 모임까지 치루고
    버스로 순천까지,순천서 택시타고 집에 돌아오니
    자정이 되고 말았습니다.

    이제 서서히 휴일을 마무리 하고
    새로운 한주를 준비하는 시간이 필요할듯 합니다.
    한없이 우울하고 마음을 무겁게만 했던 지난 한주!
    다음주에는 뭔가 새로운 희망의 씨앗이
    우리 모두에게 전달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밤 맞이 하십시요.
    작성자 푸른하늘바다 작성시간 14.04.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