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그들의 손을 놔 줘야 할 때가 아닌가 싶네요.언제까지 저 차디 찬 물속에 놔 둘것인가.~ 작성자 茂 强 (무강) 작성시간 14.04.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